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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어릴 적 병명도 알 수 없었던 피부질환으로 미칠 듯한 가려움을 참지 못하여 긁으면 온몸은 긁은 부위의 피부가 무슨 글자라도 쓴 듯이 퉁퉁 불어 오르곤 했습니다.

그 시절 어머니는 민간요법으로 연탄불에 소금을 뿌린 뒤 수수 빗자루를 소금이 탁탁 튀고 있는 연탄불 위에 잠깐 올려 놓았다가 퉁퉁 불어 오른 등과 엉덩이를 여기저기 쓸어 주었던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좀더 나이가 들어서는 얼굴에 온통 여드름 투성이라 친구들을 만나는 것 조차도 기피하였던 아픈 기억도 있습니다.

이런 아픈 기억은 나에게만 있기를 그렇게 바랐것만, 나를 힘들게 하였던 피부는 딸과 아들에게도 유전이 되었습니다.

똑같은 가려움으로 어릴 때부터 고생한 내 아이들

30여년 화학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하면서 내 분야에서는 나름 명성도 얻었지만, 정작 내 아이들에게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런 아쉽고 미안한 마음에 내 아이뿐만 아니라 피부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안전한 화장품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같이 아파하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수호천사와 같은 엄마 아빠의 마음으로 아토가디엔젤(AtoGuardiangel)을 브랜드로 하여, 좋은 원료들 만을 듬뿍 담아 피부에 도움이 되는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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